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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 오리지널 캐스트 레코딩
여러 아티스트 (Various Artists) 노래 / 유니버설(Universal) / 2008년 10월
평점 :
품절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설명할 수 없는 큰 감동을 준 명작 중에 명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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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트리 로사 다브레카 지성파우더 - 23호

평점 :
단종


로트리라는 브랜드를 이 파우더를 통해서 처음 사용해 봤는데요..

너무 좋더라구요!!

우선 입자가 너무 고아서 절대 화장이 들뜨지 않구요, 톡톡 두드리는 순간 착 달라 붙습니다.

그리고 은은한 장미향이 기분을 좋게 해주구요,

약간의 펄감도 있지만 얼굴에 발랐을때 그렇게 표가 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제 피부가 왕지성피부라 오후에는 어김없이(?) 번들거리거든요..

이 파우더는 어느 정도 기름기를 잡아 주는거 같아요.. 보송보송한 느낌이 너무 좋네요..

그리고 샘플로 딸려 오는 미니 피지컨트롤팩트로 쓸만해요..

기름좋이 쓰지 않고 오후시간에 한 번 톡톡 두드려주면 저녁에 화장 지울때까지 보송보송하답니다.

암튼 제값을 하는 파우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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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작문 무작정 따라하기 영어 무작정 따라하기 3
박상준 지음 / 길벗이지톡 / 2004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재미삼아 몇 장 풀어보다가 의외로 너무 좋아서 구입하게 되었다.

나처럼(아마 대부분의 한국인일듯 싶지만) 영어 한 문장 쓰려고 하면

그 동안 배운 얼마 되지도 않은 문법과 단어들이 머리속을 혼란시켜 주어만 달랑 쓰고

아쉽게 펜을 내려 놓기가 다반사인 분들에게 적합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의 unit를 하나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차근차근히 예제속의 한 문장을 적어나가고 있는 나 자신을 보게 된다.

책을 펼칠때마다 큰 기쁨이다.

그리고 단어나 동사의 선택으로 문장의 뉘앙스가 어떻게 바뀌는지 알게 되었다.

나처럼 완전 초짜보다는 회화도 조금, 독해도 조금, 문법도 어느정도인 분들이 차근차근 unit들을 풀어나가다 보면

자신의 영작문 실력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예제를 괄호를 쳐 놓지 않고 아예 밑줄만 그어 놨으면 좋았을 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래서 나는 예제를 연습장으로 가리고 문장만 보고 작문을 직접 해본다.

영작문 실력을 늘릴려면 이 방법이 휠씬 나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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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쇼 다이어리 2006
토마 지음 / 애니북스 / 2005년 11월
평점 :
절판


저는 다이어리같은거 잘 안 쓰는데 올해는 이상하게 다이어리를 사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동안 많은 다이어리를 찾아봤건만, 딱히 맘에 드는게 없어서

'나한테 다이어리는 무슨..' 하고 있었는데

토마쇼 다이어리를 알게 되었어요..

바로 결제하고 어제 받아보았는데, 너무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그려져 있는 삽화(?)들이 이쁘고 그런건 아니지만, 그게 더 맘에 들어요..

그리고 다이어리 크기, 무게, 구성, 쫙쫙 잘 펴지는 것 하며.. 굉장히 실용적이구요..

암튼, 제가 그동안 보아왔던 다이어리 중에는 최고입니다..

근데 한가지 아쉬운 점들이 있다면, 노란색 종이에 좋아하는 책, 영화, 노래... 뭐 이런걸 적는 공간이 있는데요..

차라리 그런 섹션을 만들지 말고 그냥 노란색 종이로 두었으면 좋았을걸 하더군요..

뭐 이건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구요..

암튼 대만족입니다.. 내년에는 제 친구들에게도 이 다이어리 선물하고 싶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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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워라 발레
국립발레단 엮음 / 범조사(이루파) / 2001년 5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그야말로 발레에 대한 관심은 있으나 선뜻 나서지 못 했던 사람, 발레에 대해서 왕초보인 사람들에게 최고의 입문서가 아닌가 싶다.. 복잡하고 심오해보이기까지하는, 그래서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쫓아다니면서 볼 것 같은 발레를, 이 책은 꼭 보아야 할 발레작품의 해설이나, 감상포인트에서부터, 어렵게만 보이는 발레 용어, 발레사에 중요한 인물들, 그리고 사람들이 궁금해할 무대밖의 발레댄서들의 모습까지.. 총체적으로 담아 놓았다.. 발레에 대해서 전혀 문외한인 나도 책을 읽는 내내 전혀 지루하다는 느낌을 못 받았고, 이 책을 기획한 사람들이 '독자들이 발레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거리감을 좁힐 수 있을까..'에 대해서 많이 고민했다는 것이 느껴진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불멸의 춤, 불멸의 사랑'이라는 책도 읽어 보았는데, 만약 '불멸의 춤, 불멸의 사랑'을 처음으로 읽었더라면, 푸에테가 뭔지.. 안나 파블로나가 도대체 누군지.. 하고 덮어버렸을 것을, 이 책으로 하여금 얻은 지식이 자양분이 되어 다른 무용서적들을 섭렵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이책은 발레에 대해 초짜인 사람들이 기본 지식으로 다지기에는 덧없이 좋은 책이다..

다만, 발레에 대해 너무 넓게 건드리다 보니, 모든 부분이 전체적으로 그냥 훑고만 지나가는 것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수도 있지만, 처음으로 발 딪을때의 깊음이란, 부담으로 다가올 수도 있는 법!! 발레에 대한 친근함과 호기심을 더 하게 하는 이 책으로 다른 서적들로 가지치기 해 나가는 것이 더 옳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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