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잼 쉬운 영어 매일 365는 반석출판서로 부터 도서를 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평소 영어회화를 하고 싶어서 많은 책들을 살펴 보았다.하지만 옛날 영어교과서에서 보던 표현들, 다쳐서 쓰러져 있어서 how are you? 물었는데 fine thank you, and you? 묻는 정도의 표현이 있었다.실상활에서 영어를 하고 싶다고 생각하던 순간 반석출판사의 잼잼 쉬운 영어 매일 365를 보게 되었다.각 페이지별로 어려 표현들이 있어서 상황에 맞게 알맞는 표현을 할 수 있어 보여 마음에 들었다.크기도 다른 출판사의 책들은 A4 크기의 책이 많은데 손에 들어오는 크기라 들고 다니기에 너무 좋다.출퇴근 버스에서 보기 딱 좋은 크기다.QR코드를 통해서 원어민의 발음을 들을수 있다.출퇴근길에서 책을 보기 어려울때 스마트폰을 통해 학습을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학습자의 학습을 편하게 해주고 있다.1년동안 하루 10분 정도의 학습을 통해서 회화 실력을 올리게 구성되어 있다.1년 후 난 이 책을 통해 기본 이상의 영어회화 실력이 있을거라 믿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