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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한 곤충의 모든 것
이사벨 토마스 지음, 루 베이커-스미스 그림, 한성희 옮김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22년 2월
평점 :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곤충의 모든 것

풀과바람의 어마어마한 곤충의 모든 것 에서는
최초의 곤충부터 지금까지의 곤충까지
곤츙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요 .
곤충이란?
곤충은 뼈가 없는 무척추 동물에 속하고
그중 절지동물은 단단한 껍질이 있어요 ^^
최초의 곤충은 공룡이 등장하기 훨씬 전인 4억년 전 쯤에 나타났데요.
지금까지 최대 1000경 마리의 곤충이
세계 곳곳에서
날아다니고 , 기어다니고 , 돌아다니고 있지요
사람 한명당 약 14억 마리가 더 많데요 .
정말 어마어마 하네요 .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고 흥미로워 하는 곤충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설명해 주고 있어요 .
실사같은 그림과 함께
물에서 태어나는 곤충, 새끼를 가장 많이 나는 곤충,
먹을수 있는 곤충 ,
잘 때 무는 벌레, 소음을 일으키는 곤충 등
다양한 방면으로
우리아이들에게 친숙한 곤충과
또 처음 만나는 곤충들까지
자세하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어
아이가
그림을 정말 자세하게 살펴보더라구요^^
마지막 부분에는
단어풀이가 수록되어있어
아이들에게 살짝 어려울 수 있는
생물 발광, 날개 맥 같은
생소한 단어들을 친절하게 알려줘서
아이들이 찾아가며 읽을 수 있어 더 좋은 것 같아요 .
신기하고 재미있는 곤충의 세계
지구상에 있는 수백만 종의 곤충이야기
저는 너무너무 싫지만
또 지구상에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존재이기도 한 곤충
곤충 좋아하는 아이들과 함꼐 읽으면
너무너무 좋을 것 같아요 .
출판사로 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