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과학기술과 의료기술이 발전하고 우주에도 가는 시대지만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여전히 많이 있죠
신은 살아있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의지가 되는 그런 존재인 것 같아요
옛날부터 내려오는 신부터 현재에 사람들이 믿는 신까지
모두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의지하게 해주고 이겨나가게 해주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
책에서는 순관이와 채영이 그리고 이모가 대화형식으로 이야기 하며
신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어 이해가 쉽고
함꼐 수록된 민화와 사진들로 신들의 가상 모습들을 볼 수있어
시각적으로도 신들을 보고 상상할 수 있는 책 이에요^^
초등 고학년부터 중등 성인까지 읽으면
우리나라의 신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알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