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최영희 작가의 뭐하냐 탐정단과 수상한 중학생 이에요.
5힉년 희아와 2학년 찬이는 황제빌라 놀이터에서 활동하는
뭐하냐 탐정단 입니다 .
어느날 교복입은 중학생언니가 나타나고
멍하니 1동만 보는 언니가 이상하지만 슈퍼할머니는 생각병이 도진 중학생으로 치부하죠
그리고 그 언니가 빌라1동으로 올라가고 싶어한다는걸 알게되죠.
도둑으로 의심한 희아와 찬이는 중학생 누나를 미행하고 관찰합니다
어느날 그 중학생 언니가 1동 옥상으로 올라가는걸 목격해요 .
서로 아무것도 모르지만 언니를 데리고 내려가야
한다는 것을 직감합니다 .
아이들은 언니를 구할 수 있을까요 ? 
3가지의 이야기 들은 반려동물 ,동물 생명의 소중함 으로 시작하여
식물과 그와 연관된 여러 생명들의 소중함
마지막으로 인간생명의 소중함 까지
우리의 관심으로 보호하고 지킬 수있는 모든 생명들의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
정말 마음 따뜻해지는 책 입니다 .
서로가 몸으로 외치는 말에 귀를 기울이고 손을 내민다면 어두운 곳에서도
빛을 찾을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
오늘부터 여러분이 뭐하냐 탐정단 입니다.
촤영희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