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마리 퀴리야
엔리코 라반뇨 지음, 엘라서 벨로티 그림, 김현주 옮김 / 바나나북 / 2020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과학을 사랑한 마리퀴리이야기
👉🏻마리퀴리가 사는 폴란드도
러시아의 지배를 받았데요
우리나라와 비슷했네요 ㅠㅠ
마리퀴리는 친구를 사귀고
밥먹는것을 잊을 정도로
물리학과 수학에 몰두 했데요
어쩌면 여성최초 노벨상수상은
예정된 결과였던것 같아요
.
😆아인슈타인과 마리퀴리가
친구였다는 사실도
처음 알게 되었어요
😆아들도 몰랐었다고해요^^
💕자서전 형식의 글로
마리퀴리와 가까운 친구이야기 느낌으로
책을 읽을 수 있어 좋았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