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을 사랑한 마리퀴리이야기👉🏻마리퀴리가 사는 폴란드도러시아의 지배를 받았데요우리나라와 비슷했네요 ㅠㅠ 마리퀴리는 친구를 사귀고 밥먹는것을 잊을 정도로 물리학과 수학에 몰두 했데요 어쩌면 여성최초 노벨상수상은 예정된 결과였던것 같아요 .😆아인슈타인과 마리퀴리가 친구였다는 사실도 처음 알게 되었어요 😆아들도 몰랐었다고해요^^💕자서전 형식의 글로 마리퀴리와 가까운 친구이야기 느낌으로책을 읽을 수 있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