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 책살아가며 우리는 서로를 용서하기도 하고또 용서 받기도 하며살고있죠..작은 사소한 용서 말고 큰 아주 큰 죄에대한 용서를 진짜로 할 수 있을 까요???우리는제대로 된 용서를 받고 또 용서를 하고 사는 걸까요?사람이 사람을 용서하고 용서 받는 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 하게 되는 책📘.👉🏻"제가 만일 ' 나는 네가 용서를 구함으로써변화되었고 더 이상 전과 동일한 사람이아니라는 조건하에서 너를 용서한다.'라고 말한다면 저는 용서하는 것일까요?"p26➡️용서는 이해한다는 뜻일까?➡️용서는 사랑한다는 뜻일까?➡️용서는 망각한다는 뜻일까?p29👉🏻평범한 악의 특징은 '자신의 범행을 스스로 인식할 수 없는 무능력이다'p67.🔖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하는 것만이 진정한 용서다 -자크 데리다🔖이해한다고 무조건 용서 되는 것은 아니다-한나 아렌트🔖용서는 죄인의 참회가 전제 조건이 되어야 한다. - 블라디미르 안켈레비치.실제 용서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내가아닌 다른 사람을 용서 하는것 또는 용서 받는것 모두 어려운 일이지요..앞으로도 용서하고 용서 받는 일 들을 겪어야 할 저에게 용서의 의미를 되짚어 볼 수 있는 시간을 준 멋진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