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 : 너와 나 사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ㅣ 나를 지키는 괜찮은 생각 1
레이첼 브라이언 지음, 노지양 옮김 / 아울북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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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의 동의 에서는

정말

이사회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가치를 심어줄 수 있는

주옥 같은 이야기들이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어요

조금 낮선 신체 결정권 이란 단어도 쉽게

요즘 같은 세상에

아이들에게 꼭 알려주야할

자신에 마음에 대한 경계와 원칙에 대헤

이야기 해 볼 수 있는 훌륭한 책인 것 같아요..

​

저도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내용도 있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 주더라구요^^

일부러는 아니지만 나의 경게선을 넘어오는 사람들

그때는 정확하게 말해주어야 사람들이 나의 경계선을 알 수 있다는 대목에서

겸이도 자기는 엄마아빠아닌 다른 사람이 안는건 좀 어색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대화를 하게 되었다는^^

​

이책은

나만의 경계선을 정하는법

동의하고 동의 받는법

내행동을 돌아보는법

친구를 도울 수 있는 방법

등

인성교육과 성교육을 함꼐 배울 수 있어요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인간관계를 위해

동의하고 동의 받는 법을 배우고

서로서로 동의하는 연습을 통해

각자의 다름과 각자의 경계를 이해해 나가는 방법을

알아가며 멋진 친구가 되는 법을 배워갔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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