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속에
`나는 너랑 이야기도 하면서 소통을 하잖아 . 너는 나를 친구로 생각하면서 소중하게 다루어 주고, 하지만 다른 리코더는 말을 못하니까 그런 걸 거야.` 그제서야 고개가 끄덕여졌다. 악기를 잘연주하기 위해 서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는 말이 그 말인가 보다. 연습을 하면서 악기와 마음을 나누는 것. 그것이 악기를 잘 연주하는 방법인 것 같다..라는 말이 너무 가슴에 와 닿았어요..
이야기 속 우진이 엄마처럼 저도 칭찬에 인색하고 아이의 말을 다 듣기도 전에 다그치고 나무라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아요..ㅜㅜ아이를 위한다는 생각에 부담주고 자신감을 상실하게 한건 아니였는지 되돌아 보게 됩니다 ...앞으로는 칭찬을 많이 하는 엄마가 되야 겠어요
`나는 너랑 이야기도 하면서 소통을 하잖아 . 너는 나를 친구로 생각하면서 소중하게 다루어 주고, 하지만 다른 리코더는 말을 못하니까 그런 걸 거야.` 그제서야 고개가 끄덕여졌다. 악기를 잘연주하기 위해 서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는 말이 그 말인가 보다. 연습을 하면서 악기와 마음을 나누는 것. 그것이 악기를 잘 연주하는 방법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