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서 시작해서 런던으로 아이들의 사건해결 과정이 너무 흥미 진진하고 재미있고. 아이들간의 우정이나 협동심도 배울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
제임스의 행동이 살짝 걱정스럽고 미니언이라는 설정이 너무 한것 같다고 아이가 책을 읽고 다시 또 읽으면서도 잘못된 행동이라고 말하는걸 들으니
제대로 읽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또 중간중간 한국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어 친근하다 했는데 정말 기분좋게 다음 이야기는 서울에서 전개 될 것 같아
벌써 다음권이 기다려집니다 ^^
1권 뉴욕슈퍼 히어로와 호버카
2권 싱가포르 도플갱어 사건
아직 못읽었는데 읽고 싶다고 난리네요^^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 저도 재미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