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피 님 신간이 나와서 앞뒤 잴거 없이 질렀습니다!! 이 작가님 책은 무조건 소장합니다 ㅠㅠㅠㅠ 작화 너무 좋고 공수 둘다 몸 탄탄하고 19금 씬도 잘 그리심...!! 더구나 이번에는 컬러판이어서 제대로 눈호강했다는 ㅎㅎ 작가님의 미인연하공 X 미남연상수 취향도 여전합니다. 그것도 좋긴한데 이제 미인공 말고 미남공도 그려주셨으면 하는 건 제 욕심일까요? 제 취향은 미남공수여서 이 키워드로도 그려주시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ㅜㅜ
미리보기를 했더니 그림체랑 공 캐릭터는 그닥 취향이 아닌데 뒷내용이 궁금해서 구매. 수는 귀여운데 공은 흠... 글쎄요, 일본만화 특유의 상처받은 마음과 성욕을 사랑 없는 육체관계로 해소한다는 레파토리는 공감도 잘 안가고, 하도 봤더니 질려서;; 문란공에 동정수라 수가 아까웠네요. 대여로 사길 잘한듯. 호기심을 충족했다는 데 의의를 둡니다..ㅎ
오~~ 작화랑 캐릭터랑 스토리가 취향이어서 재밌었습니다. 부하직원공에 상사수인데 사실 공이 남자를 대상으로 하는 업소에서 일할 때 손님이었던 수였네요. 일본 BL에서는 업소 얘기가 참 빠지질 않는듯.. 흐린 눈 하고 지나감. 생각보다 수가 순정적입니다. 쓰레기란 말은 좀 오버임.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아아니 이렇게 끊기 있습니까?? 좋아한다고 고백하자마자 뚝 끊길줄이야;; 얼른 다음 권 주세요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