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작화랑 캐릭터랑 스토리가 취향이어서 재밌었습니다. 부하직원공에 상사수인데 사실 공이 남자를 대상으로 하는 업소에서 일할 때 손님이었던 수였네요. 일본 BL에서는 업소 얘기가 참 빠지질 않는듯.. 흐린 눈 하고 지나감. 생각보다 수가 순정적입니다. 쓰레기란 말은 좀 오버임.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아아니 이렇게 끊기 있습니까?? 좋아한다고 고백하자마자 뚝 끊길줄이야;; 얼른 다음 권 주세요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