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게물이란 이런 것이다를 보여주는 만화. 고등학생 때 친구(..지만 키스는 하는 친구)로 붙어다니다가 졸업하면서 헤어지고, 사회인이 되서 재회하는 두 사람이지만 풋풋합니다. 알고보니 쌍방인 사랑. 공이 좀더 빨리 수에 대한 마음을 자각했다면 좀더 일찍 맺어졌을 것 같은 커플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