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가벼워보이는 제목에 비해 생각보다 서사가 있고, 묵직한 울림이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시한부 인생인 서브 캐릭터가 매력적이어서 안타깝기도 했다는 ㅜㅜ... 끝이 예상되지만 아니었으면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