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 믿고 보는 작가님! 금단 님 작품은 아묻따 구매합니다. 이번 작품도 역시 재밌었어요!! 금단 님 특유의 쓰레기 남주 2명과, 남주들과 즐기다가 미련없이 손 털고 그들을 떠나는 무심한 부잣집 여주가 나옵니다. 셋다 절륜해서 그런지 속궁합은 잘 맞는듯ㅋㅋㅋㅋ 뒷이야기도 있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