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3권째입니다. 2권보다 더 재밌었어요! 본격적으로 동거를 시작할 줄 알았더니 갑작스러운 공의 오사카 출장이 시작되서 조금 당황했지만ㅋㅋ 4권에서는 진짜 동거편이 될 듯? 작화가 여전히 반짝반짝 하고 두 사람이 러브러브해서 좋았습니다^^ 새로 등장한 미즈노 캐릭터도 마음에 드는데, 미즈노 역시 회사 후배인 남자를 좋아하고 있는지라 이 커플도 스핀오프로 나올 것 같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