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오빠 상사인 남주와 원나잇했다가 이어지는 여주. 뒤늦게 오빠의 상사인데다 나이 차이도 10살이나 난다는 걸 알게 되지만 어쩌겠습니까? 이미 사랑에 빠진 것을ㅋㅋ 그래도 남주가 본인이 양심없음을 인정하고, 여주한테 잘해주려고 하는 모습이 좋았어요~ 단편이고 씬이 많아 가볍게 읽기 좋은 로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