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기대 없이 구입한 만화였는데 생각보다 더 재밌게 봤네요~ 유령이 보이는 공과, 유령이 잘 붙는 체질의 수 ㅎㅎ 공이 착실한 타입이라 좋았고 수는 댕댕이 같아서 귀여웠습니다 ㅠㅠ 둘이 사귀고 나서 이야기도 더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