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생각보다 밋밋하네요. 대여할 걸... 과거 싸움짱이었던 교사수와, 현재 싸움짱인 고등학생공이 나옵니다. 공은 그렇다쳐도 수가 공을 좋아하게 된 이유를 모르겠고, 이야기 전개도 심심했어요. 뭔가 이 작가님 만화는 읽기 전에는 기대했다가 막상 읽고 나서는 아쉽다는 감상이 큽니다. 지나치게 무난한 감이 있어서인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