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서 연인으로 변하는 관계성~~ 완전 취향인 키워드라 사모으는 편입니다. 이번 작품도 마사오 산가츠 님 특유의 소소한 개그가 나옵니다. 보다보면 피식 하게 만드는ㅋㅋㅋ 간간이 웃기는 게 좋기는 한데 다른 작품들이랑 워낙 비슷한 패턴이라 차별성이 없다는 점...ㅠ 공이랑 수가 엉뚱한 점도 여전하고. 둘이 서로 좋아하면서도 겁나 삽질한 셈인데, 이런저런 상담에 응해주는 좋은 친구들이 있어서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