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려고 했던 만화인데 마침 30% 재정가로 나와서 구입했어요. 1권은 다크한 느낌에 수의 행동이 잘 이해가 안가서 취향이 아니었지만,, 2권은 두 사람이 사귀게 된 이후의 이야기라 라이트해서 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2권이 더 재미있었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