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에서는 공이 수한테 고백하기 전에 둘다 여자랑 엮이고 해서 싫었는데 2권에서는 둘이 애인이 된 후라 걸리는 것 없이 잘봤습니다. 시종일관 달달.. 달달함 한도 초과 ㅎㅎ 공의 고민 따위 뿌셔뿌셔 하는 직진햇살수 마음에 듭니다!! 자고 있는 공 덮치는 수^^ 잠에서 깬 공은 오히려 좋아하고ㅋ 자는동안 수가 펠라 하고 엉덩이도 길들였다니까 그걸 못 봤다는 거에 슬퍼함ㅋㅋㅋ 어후 둘이 잘만났어요~ 완전 천생연분이네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