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거의 10년 전에 원서로 봤던 것 같은데 한국 정발본이 안 나와서 포기하고 있던 만화였는데ㅋㅋㅋ 드디어 정발되서 나왔군요~~ 왜 이렇게 늦어진건지 의문... 아무튼 3p 트라이앵글, 이공일수 세같살입니다! 보통 이런 소재에서 감정선에 공감하기 쉽지 않은데, 이 만화는 3사람이 저마다 갖는 미묘한 감정을 잘 그려낸 수작이라는 생각이... 물론 셋다 이상한 사고방식을 가진데에 이견은 없음ㅋㅋ 초코맛, 딸기맛, 바닐라맛 아이스크림처럼 셋이 있어 비로소 완벽해지는 관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