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인간적으로 작화 너무 아름다운 거 아닙니까 ㅎㅎ 잘생긴 공과 수가 각자의 이유로 잘생긴 얼굴을 감추고 평화롭게 지내고 싶어한다는 무난한 스토리인데 작화가! 너무 좋아서 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