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업자공 X 남창수. 솔직히 사채업자랑 남창 소재 둘다 안 좋아하는 편이지만 작화가 좋아서 구입했는데 오... 의외로 좋았어요!! 공이 의외로 잘 대해주고, 질투도 하고, 수한테 푹 빠져서 정신 못차리네요ㅋㅋ 수도 그런 공을 잘 받아주고 공이 집착하는 걸 좋아하고요. 작화야 뭐 말할 것도 없이 좋았고, 은근히 내용도 있었습니다. 다양한 장소에서 다양한 씬이 나와서 굿//// 제목에서 풍기는 위험한 분위기와는 달리 공이 다정해서 달달 ㅎㅎ 다만 업소에서 일하는 수의 직업 특성상(?) 공 이외의 인물과 자는 장면이 나와서 흐린 눈 하고 지나감 ㅜ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