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인줄 알았더니 판타지물☆인 만화입니다!ㅋㅋㅋ 저는 다른 분들 후기 읽고 봐서 오 이래서 판타지라고 했던 거였군 했는데, 모르고 보는 분들은 반전된 분위기에 취향 갈릴듯. 수가 기억 잃고 있을 때는 순하고 순종적인데 기억 되찾고 나서는 한성격 합니다. 공은 또라이공인가 싶었지만 댕댕공이었다는 걸로 ㅎㅎ 아마 수는 과거부터 공을 좋아해온 거 같은데,, 하는 짓은 여왕수였는데 알고보니 마음 표현을 잘 못하는 츤데레라 의외ㅋ 공-> 수 감정선은 좀 불친절해요. 그래서 공은 왜 수를 좋아하게 된 거...? 의문이 남아서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