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보는 작가 분이고 쓰레기공이라고 해서 살까말까 망설이다 절절하게 후회한다는 말에 혹해서 질렀습니다! 공이 수한테 상처주는 구간은 역시 보기 힘들었지만, 후회하는 구간부터는 마음편하게 쭉쭉 읽을 수 있었어요~ 후회 구간은 또 재탕할 듯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