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에 대해 잘 몰라도 경기장에서 먹는 음식들이 맛있다는게 와닿습니다
한정된 식문화 속에서도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하려는 노력을 의학적 관점에서 풀어내고 이세계에 적용함이 재밌네요
갈등을 시원하게 풀고 애틋함이 깊어져감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