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역전이란 주제를 굉장히 잘 살린 시대극입니다. 일본사를 잘 몰라 명칭이나 관계가 어려운부분이 있지만 주석이 잘 되어있고 모르더라도 연출이 잘 되어있어 충분히 재밌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