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움을 꿈꾸며 친구를 사귀고 싶어하는 화령과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궁의 이야기가 합쳐져 재밌게 진행됩니다
짧은 구성으로 간단히 보기 좋아요. 옛날 만화라 올드한 느낌도 있지만 재밌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