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실험 대상으로 국익에 따라 멋대로 굴려진던 본드가 가족에게서 인정받고 행복하게 지내는 것 같아 기쁘네요 이번 권도 재밌게 봤습니다
2권에서 아냐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황혼 동료들이 등장했던 장면이 떠올랐던 권입니다. 이번에는 암살자들이 대거 등장했네요 코믹 만화지만 액션신도 훌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