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작이지만 본편인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을 안보고도 재밌게 볼 수 있습니다
평화로움을 꿈꾸며 친구를 사귀고 싶어하는 화령과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궁의 이야기가 합쳐져 재밌게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