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된 식문화 속에서도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하려는 노력을 의학적 관점에서 풀어내고 이세계에 적용함이 재밌네요
갈등을 시원하게 풀고 애틋함이 깊어져감이 좋습니다
캐릭터가 늘어남에도 개성과 매력이 있어 좋습니다
작가가 조사를 많이 했다는게 느껴집니다동시에 작가의 개성으로 각색을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