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의 방과 후 활동으로하는 낚시라는 주제도 참신한데 그림과 연출 또한 뛰어납니다. 잡는데서 그치는게 아니라 요리해서 먹는 모습까지 보여줘 다음 이야기가 계속 기대되네요
야구장이라는 열정 넘치는 장소에서 하는 식사의 즐거움이 잘 드러나 있어요 작가의 진심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