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만의 방
김그래 지음 / 유유히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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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가 울면 어쩌지 하는 책들이 있는데 그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단단하고 용감한 사람이어서 다행이었다 대강 시놉시스만 보면 눈물이 날 것 같은 책이 있다 오늘은 안 울고 싶은 날이어서 좀 슬퍼도 참아야지 했는데 예상보다 더 씩씩한 그의 베트남 일상들은 가벼웠다 술술 읽혀서 재밌었고 엄마에게도 보내고픈 책이다 #엄마만의방 #김그래 새벽이라 대강 한 챕터만 읽고 자야지 했는데 참을 수 없이 다음이 궁금해져서 단숨에 읽었다 김그래 작가 외에도 엄마와 남동생의 에피소드 특히 엄마와 아빠의 에피소드도 궁금하다 2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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