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믿지 않는 우리들의 에덴2에 대한 리뷰입니다. 1부에 이어 2부도 정말 잘 봤습니다. 작화가 정말 좋아요. 반짝이는 표정이 살아있는 그림체라고 생각해요! 읽으면서 한 장 한 장 만족스러웠습니다ㅎㅎ 1부를 재미있게 보셨다면 2부도 추천드리고 싶어요. 주인공 둘은 서로 다른 성격이지만 다정한 면을 둘 다 가지고 있어요.3권도 보고 싶네요.
나의 아빠와 아빠의 이야기에 대한 리뷰입니다. 사랑스럽고 따뜻한 이야기였습니다. 귀엽고 힐링되는 스토리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사실 결혼, 육아가 나오는 작품을 막 선호하는 편이 아니었는데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육아물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2권도 보고싶네요
들장미와 프리텐더 하펀에 대한 리뷰입니다.예쁜 그림체가 매력적인 작품이에요. 따뜻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주인공들이 보고 있으면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커플이에요. 귀족과 고용인 관계로 시작된 커플이라 신분차이 요소 좋아하시면 잘 맞을 것 같아요! 지금 알라딘에서 특별 페이지?가 수록된 한정판을 판매하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살펴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