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게시물은 메카니스트 작가님의 ‘캐럿’에 대한 리뷰 게시물입니다. 최대한 스포일러가 들어가지 않도록 조심해서 작성하였으나, 혹시 모르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열람에 주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제가 정말 좋아하는 작가님이신 메카니스트님의 신작.. <캐럿>을 이렇게 알라딘에서 단행본으로도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연재 때와 달리 번외(외전)도 추가되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캐럿은 정말 분위기가 매력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투명한 핏빛으로 빛나는 보석을 적시는 검은 파도같은 분위기가 정말 최고입니다. 그런데 그러면서 미친듯이 시원하고 푸른 하늘이 생각날 때도 있고, 귀여워서 웃음이 깔깔 터지는 포인트도 있어요. 아니 작가님 어쩜 이렇게 글을 잘 쓰시는 거죠ㅠㅠ 캐럿을 읽으면서 정말 감탄을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장면 묘사나 심리 묘사가 정말 엄청난 것 같아요. 캐릭터도 주조연 가릴 것 없이 한 명 한명이 다 매력적입니다! 마지막으로 무엇보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세계관 설정..! 어떻게 보석을 가지고 이런 세계관을 만들 수 있을까요. 정말 천재 작가님.. 번외도 너무 잘 봤습니다. 읽으면서 입꼬리가 내려가지 않더라구요. 힐러 등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재미있게 보신 분들은 캐럿도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추천해요!
이 글은 황해우 작가님의 호텔 모르티스에 대한 리뷰 게시물입니다. 미스터리, 오컬트 분위기를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추리하면서 읽는 재미가 있었어요. 분위기 뿐만 아니라 인물들도 매력적이에요. 다정한 주인공들의 모습이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