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글빙글 폰다는 변신중 1
사토미 이케자와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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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지었는지 모르겠지만 제목하나는 기가막히게 지었습니다. 빙글빙글 폰다는 변신중... 한번 들으면 잊기도 힘든 제목입니다. 폰다의 정체는 개입니다. 지나치게 활기찬 개. 먹을 것을 엄청 밝히는 녀석입니다. 암놈이구요. 언제나 방방 뛰는 에너지 넘치는 멍멍이입니다. 그런 폰다에게 이상한 일이 생깁니다. 할아버지가 발명한 뼈다귀로 인해 사람으로, 인간으로 변신하는 겁니다. 만화의 장점을 잘 살린 작품인것 같습니다. 폰다의 활기찬 모습에 간혹 웃음도 납니다. 앞으로 폰다의 삶이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오호... 완결이군요. 우울한 분들, 한번 읽어보세요.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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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 1
스모토 아무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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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토 아무 작가님의 에스엠을 보았습니다. 신고와 마사키라는 형제가 등장하는 학원연애물입니다. 두형제는 똑같이 생겼습니다. 얼굴에 난 상처하나로 두사람을 겨우 구분할 수 있습니다. 꽃미남이 나오는가보다 하며 신나게 보던 이 독자는 실망했습니다. 꽃미남이 나옵니다. 귀여운 여주인공도 나옵니다. 그런데 내용은 실망입니다. 공감은 둘째치고 기가막히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취향탓을 해야할지도 모르겠지만 정말정말 실망했습니다. 아무 작가님의 작품은 처음이라 잘 모르겠고 에스엠을 끝까지 본 것도 아니라서 쉽사리 뭐라 말하는것이 경솔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솔직하게 별이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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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님은 심술쟁이 2
하세베 유리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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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님은 심술쟁이. 아직 2권까지만 봤다. 그런데 오늘보니 3권이 나온듯. 어서 보고싶다. 그만큼 좀 웃기면서 재미있는 작품이다. 속옷에 집착하는 도련님의 모습은 좀 그렇지만 그도 코믹하게 처리했다. 하녀의 삶을 때로는 즐기는 듯한 미케의 모습도 코믹하다. 좋아하는 미케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는 도련님과 그런 도련님과의 사랑을 신분차로 허물수 없을거라 여기는 미케. 진지모드가 아니라서 그런지 종종 웃음을 참을 수가 없다. 3권에서는 좀더 서로의 마음을 잘 알았기를 바래본다. 여전히 비슷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지만 재미있을것 같다. 좋아하는 음료를 마시면서 심술쟁이로 보이지는 않는 도련님과 미케의 이야기를 보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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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기믹 Hot Gimmick 5
아이하라 미키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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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기믹. 우연히 보게된 정말 재미있는 작품. 완결이 기대될 정도. 두 사람의 사랑이 어떻게 연결될지도 궁금하다. 좋아하지만 그 감정을 잘 처리하지 못하는 료오키와 약점을 잡혀 방황하는 하츠미. 좋아하기에... 그래서 멀리하려고 상처받는 사람들. 그나마 다들 짝이 있는것 같아 안심이 되는 작품이다. 다들 맞는 짝들로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라게되는 작품. 작품속의 문제는 그 안에 맡기고 독자인 나로서는 이야기의 전개를 즐기려한다. 아이하라 미키 작가의 다른 작품도 궁금해진다. 특히 료오키의 웃음. 좋아서 혼자 히죽거리는 모습은 정말 재미있다. 그에게도 사랑이 다가와 그를 행복하게 해주길 바래본다. 진심으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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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패러독스 1
모치즈키 레이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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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패러독스. 잘 모르는 작가의 작품입니다. 모치즈키 레이코인데 탐정과 경찰이 주인공입니다. 추리동아리 선후배인 탐정과 경찰. 후배의 생계를 도와준다는 핑계로 의뢰사건을 간혹... 아니 사실 자주 들고오는 경찰선배. 이 경찰은 자신에게 남자친구가 없듯이 후배에게 여자친구가 있을까봐 무관심한 척 하면서도 은근히 둘러봅니다. 행여 다른 누군가가 그를 돌봐줄까 걱정하면서 말입니다. 그 둘을 아는 사람들은 당연히 두 사람이 사귄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로는 두사람이 사귄다고 하기에는 무리지만 사실 사귄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거의 매일 만나다시피하니 말이지요. 점차 서로에게 눈을 맞추게되는 연인들의 모습.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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