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찾는 칼로리북
한영실 지음 / 현암사 / 2007년 4월
평점 :
절판


쉽게 찾는 칼로리북은 사진이 있어서 더욱 편리합니다. 콩밥이라는 말에 칼로리가 적혀있는 것과 콩밥 사진 아래에 칼로리가 적혀있는 것은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기억하기도 이것보다 저것이... 라며 쉽습니다. 세로로 길기 때문에 손에 잡기도 편하고 너무 두껍지도 않아 질릴 염려도 덜합니다. 다이어트 하는 사람에게나 그렇지않은 사람에게나 요모조모 도움이 될듯 합니다. 지나친 섭취는 여하튼 건강에 좋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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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고양이
요코우치 조 그림, 이시이 모모코 글, 김숙 옮김 / 북뱅크 / 2002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이시이 모모코는 정말 귀여운 아기 고양이를 그렸습니다. 호기심 덩어리로 흔히 표현되는 고양이. 아기 고양이가 엄마와 함께도 아닌 혼자... 집을 나섭니다. 이 세상은 사람에게나 고양이에게나 살벌합니다. 고양이는 온갖 체험을 하게 됩니다. 엄마 고양이는 아기 고양이를 찾아 나섭니다. 위기의 순간에 나타난 엄마 고양이. 아기 고양이는 엄마 고양이와 함께 집으로 돌아갑니다.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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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와 줄리엣 - 셰익스피어 명작 만화
윌리엄 셰익스피어 원작, 원수연 그림 / 깊은책속옹달샘 / 2003년 5월
평점 :
품절


요즘 많은 작품들이 만화로 다시 나옵니다. 환영입니다. 책을 많이 읽지않는 세대에게 만화로 접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로 환영입니다. 만화를 통해 만화의 세계를 알게 될수도 있고 다시 글자로만 된 책의 세계에 매력을 느낄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동떨어진 매체가 아닌 서로 연결되어 이렇게 하나의 작품이 다시 태어난다는 것이 정말 좋습니다. 셰익스피어는 몰라도 원수연 만화가를 아는 사람은 더 좋겠습니다. 만화로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을 만날 수 있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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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 여행에 똥침을 쏘다 - Never Ending Travel 3
딴지관광청 엮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4년 1월
평점 :
절판


딴지일보는 일보만 내는줄 알았는데, 이렇게 여행에 관한 책도 냈다는 사실에 풋 하고 웃었다. 왜냐하면 그 제목에 뒤집어 진 것이다. 그래, 올것이 온거지... 라며 그 동안 여기저기 다 좋다고 쓴 수많은 여행서에 이른바 피를 본 사람들이라면 두 손들고 환영할 것. 역시 내가 가 본 곳에 대해 칭찬만 한 책을 본 적이 있는 나로서는 기꺼이 이 책을 집어들게 만들었다. 똥침으로 유명한 딴지, 가까운 근교부터 먼곳까지 두루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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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미피 - 울퉁불퉁 그림책 3 브루너 울퉁불퉁 그림책
딕 브루너 지음 / 사랑이 / 2001년 1월
평점 :
절판


착한 미피는 엄마를 도와 여러가지 일을 할 줄 압니다. 미피는 토끼의 이름인데요. 입은 엑스자로 되어있고 눈은 항상 똑같습니다. 고양이 캐릭터가 생각납니다. 토끼 모양으로 책이 되어있고 책 자체가 낱장으로 보면 두껍게 되어있어 인형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미피가 웃거나 하는 장면은 없습니다. 그저 미피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합니다. 무표정한 미피가 좀 그렇다는 생각도 들지만 다 취향 나름이고 막상 미피가 웃으면 그도 이상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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