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받은 책이었는데..
읽으면서 울고 웃었네요..^^
드라마를 보지는 않았지만..
어떤 시를 통해서는 삶을 돌아보기도 하고
삶 자체에 감사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어머님께도 한권 구매해서 선물해 드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