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슈나이더의 슈만, 내면의 풍경이 번역되어 나왔다. 내가 가장 저평가된 작곡가라고 생각하는 슈만. 그의 삶과 음악에 대한 독특한 관점을 드러낸다. 분덜리히가 부르는 시인의 사랑을 들으며 서서히 슈만을 가슴 속 한 구석에 돌려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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