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시작은 좋았다.안정된 박화..흥미진진한 설정..빠른 전개...하지만..뒤로 갈수록뻔해지고...질질 늘어지고...올드해지기까지..거기다 이해안가는 이상한 캐릭터..이게 뭐냐? 싶은 이젠 작가도 그림그리기귀찮아졌나 싶은 희한한 시도...결국 용두사미...34권이 아까운 작품이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