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동료와 용을 잡는 모험을 떠나보자.투닥대지만 서로 위해주고 힘을합쳐 용을 잡고먹으면서 쌓인 오해를 풀어낸다.소소한 일상속에 펼쳐지는 다채로움과 훌륭한 작화가좋은 작품이지만 용을 보면 어쩔수없이 포경이 생각나고일본의 포경미화가 연상되어 별하나를 깎을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