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하게 선을 지키면서 수위가 강하다.액션도 충분하고 전개도 빠른편이다.작화도 뛰어나도 연출도 좋다.이야기가 단순하면서도 캐릭터의 능력치에 따라이야기에 변주가 생기면서 재미가 배가된다.앞으로가 더 재밌어 질 것 같은 느낌이다.출간 속도가 느린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