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흥미진지하게 과학계와 인문계 스토리를 입혀 이야기를 전개합니다. 역사에서 내다볼 수 있는 미래의 모습을 떠올려다볼 수 있으며 어째 이래 어려운이야기를 쉽게 풀 수 있을까 감탄사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