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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엄마 배 속에? ㅣ 까까똥꼬 시몽 14
스테파니 블레이크 지음, 김영신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7년 4월
평점 :
아기가 엄마 배속에?
(4-6세 그림책)
첫째가있고 둘째임신중인
아가엄마에게 참 좋은
그림책이에요.
동생이생긴 아가엄마에게 추천입니다.

곧추선 두 귀에 발그레한 두볼
환한웃음과 도드라진 두개의이빨
꼬마토끼 시몽 스토리♡
고집세고 꾀바르고 때론엉뚱하고 용기가득한
슈퍼토끼♡
강렬한 색채와 단순하지만
풍부한 감정을담아 그려낸 아기토끼
현재 프랑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그림책
주인공이랍니다^^

아기가 엄마배속에?
첫째아이에게 시련이되는 이시점
첫째도어린데..동생이생기면서 받는스트레스 큰것같아요

저히 첫째만 봐도
둘째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잠도못자고 구내염생기고 잠을깊이못자고 엄마를뺏긴기분이들고
매일 엄마한테만
달라붙어잇을려고하고
힘드네요..
주변에서 둘째생긴엄마들이
첫째가 신생아 맘마못주게하고 괴롭히고 엄마껌딱지로
엄마에게달라붙어만잇으려고하는데...
이책이 정답이네요~


시몽과 에드몽에게 어느날
동생이 생겨요.

엄마 배 속에서 작은 아기가 자라고있어
시몽이 궁금해졌어요
에드몽은 몰라.난 아기몰라

에드몽과 시몽이 아빠에게물었어요
아기는어떻게생겨요?
아빠왈 저녁에 설명해줄게
아빠의난감함.어떻게설명하지?
한번씩
겪는 일상스토리


시몽은 궁금해서 놀지도못하고

"루"가설명해주네요
씨앗이 엄마뱃속에들어가
엄마방에서 아기가 되지
시간이지나면 엄마배가커져
엄마는병원으로가
병원에서
아기가 머리를 내밀어
엄마 고추에서 아기가 태어나
처음에는 아기가 발가벗고있어
말도할줄몰라
엉엉울어
왜냐하면
배고프고 춥기때문이야
아기가생기고 나오기까지
설명이 재미잇게 표현되어있네요
아가한테읽어주면 아기가
동생을이뻐해주고
돌보기 잘하는 첫째아기가 될것같아요!

루.너알아?
씨앗은 아빠고추속에있는거같아

아빠가 집에 돌아왔어요
시몽이 아빠에게
아빠 힘들게설명안해도되요
다 안다구요!


에드몽이 멀었어요
아기어떻게??
쉿.아기똥꼬
네가 크면 형이 다 말해줄게
시몽이 대답했어요
아기가생기고 첫째들에게생기는 고민들
궁금증??
부모들은
어떻게설명해야할까??
난해한부분인거같아요
구구절절 설명하지않아도
첫째아이들에게 동생이생기는 궁금증
그림책으로 설명해주면
좋겟어요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
유아기에 겪는스토리 딱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