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호랑이입니다 담푸스 철학 그림책 4
스테판 세르방 지음, 앙투안 데프레 그림, 이주영 옮김 / 담푸스 / 2017년 4월
평점 :
절판


나는 호랑이입니다 철학그림책 읽고 

 

 

 

 

 

스테판 세르방 글 앙투안 데프레 그림 이주영 옮김 / 쪽수 32쪽 / 판형 215*290mm(양장)
가격 10,800원 / 발행일 2017년 4월 12일 /
대상 유아~초등 저학년 (5~10세)
[담푸스] <나는 호랑이 입니다>

 

 

 

 

 

 

 

 

 

 

나는 호랑이입니다
책을펼쳐보니..
액자속에 동물들 사진이네요...
동물을 보호하자라는 느낌이확오네요♡

 

 

 

 

 

 


벌판 위에서 자유롭게 살던 호랑이에게 어느 날 그들이 찾아왔어요. 그들은 호랑이를 배에 싣고 먼 곳으로 데려가 ‘성질이 포악함’이라고 쓴 우리에 가뒀어요.
호랑이는 끊임없이 ‘나는 포악하지 않아요.
나는 그냥 호랑이에요’ 라고 외쳤어요. 

 

 

 

 

 

 

단장은 공연 연습을 하라고 명령했어요
하지만 호랑이는 일부러 못하는 척햇어요

하지만 그들은 호랑이에게 서커스 공연을 시키고 무서운 표정을 짓도록 강요했지요. 호랑이는 과연 그리운 고향으로 돌아가 다시 자유를 찾을 수 있을까요?

 

 

 

 

다른동물들과 함께 빈 무대위에서 서 있었어요.
나무조각과 내 꼬리털로 만든 아기밴조를 꺼냈어요.밴조를 켜자 모두노래를 부르기시작했어요
폭풍우가 치려는지 빠르게움직이는하늘
트럼펫을부는 어릿광대가 나타나 우리의고향은모르지만 우리의음악을 이해했어요~!.
그래서 트럼펫으로 대답한 것이었어요~

트럼펫연주가 끝나고 어릿광대가 우리의문을 전부 열어주었어요
코끼리등에타고 새벽길을 안내했어요

고향은저멀리있지만
우리에게 노래가 있었어요


 

 

 

 

 

 

 


우리는 원래 코끼리였고
코뿔소였고
원숭이였고
우리는 원래 자유로웠답니다.
:
:
:
자유를얻은 동물들 행복해보입니다^^

 

 

 

 

 

 

 

 


아이에게 글밥이 아직은많지만
아이에게 호랑이라는동물이 자유로움이없어진
이야기를 통해서
무섭기만한 호랑이가아닌
호랑이가 감옥같은 우리속에잇는 기분을
알수잇게할수있어요
 

 

 

 

 

 

 

 

자유로운 호랑이의 모습과
우리에 갇힌 호랑이의 모습을통해
자유가 무엇인지를 생각해볼수있었던 시간이었네요~
동물원에 가면 동물들이나 서커스공연을하는 동물들을보고 마냥 즐거움이되는것 아닌
동물들 입장을 생각해볼수있고
상대방을 이해하고 생각해볼수있는 철학그림책이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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