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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큰 바닷속 동물 백과 - 플랩북 ㅣ 엄청나게 큰 백과
미나 레이시 지음, 파비아노 피오린 그림, 신인수 옮김 / 어스본코리아 / 2018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아이 처음으로 동물 대백과 책이되었어요
동물을 눈에 다 보이게 그려져있고 설명도 되어있고
아이와 함께 읽기 너무 재미잇어요.
즐겁게 바닷속 친구들 이야기하면서 볼수 있답니다.^^

어스본코리아 엄청나게 큰 바닷속 동물백과 플랩북
대상:3세-5세
아이들이 보기 좋아요.
커다란 플랩 4장을 활짝 열면 펼쳐지는
엄청나게 놀랍고 신비로운 바닷속 세계
눈앞에 아쿠아리움에 가서 보는듯 해요^^


호기심 많은 3-5세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좋아하는 주제를 골라
그림 백과 형식으로 풍성하게
담아낸 커다란 플랩북
아이가 흥미진진한 탐구의 세계로 이끌어 줄수 있어요

바다의 포유동물
바다의 동물 가운데 포유동물은 몸집이 가장 크고 신기한 습성을 갖고
있어요
동물들은 물속에서 헤엄치고 먹이를 사냥하지만
숨을 쉬러 수면으로 올라와요
어떤 동물들이 잇을까요?
질문하면서 동물그림도 보고 설명도 되어있어서 엄마가 아이에게
설명해주기 너무 좋답니다.
책장만큼 커다란 플랩북을 열고 또 열어서 활짝 펼쳐지는 길쭉한
장면이 아이에 시선을 붙잡아주네요
작은 특징이 잘 묘사된 커다란 그림과 간결한 글이
아이의 집중력을 붇돋아 주고
호기심을 키워주네요.



다양한 특징과 습성을 지닌 바다 동물들을
만나보아요.
바닷속에 어떤 동물들이 살까요?
기어다니는 동물이 있는가 하면 헤엄치는 동물도
있어요
어떤 동물은 바닷속에서만 사는가하면
어떤 동물은 숨을 쉬러 수면으로 올라오기도
해요
세상세어 가장 특이한 바다 동물들 특징.종류 다양하게
설명이 되어있답니다.
껍데기가 있는 바다동물



그림이 엄청 크게 그려져있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간결한 글과
입체적인 그림
글자를 익히고 동물을 관찰하는 법도 배울수 잇는 좋은
책이네요.
큼직큼직한 그림과 짧고 쉬운 글로
아이가 흥미를 끌고.흥미진진한 바닷속 동물의 세계를 경험할수 잇게
해준답니다.
동물의 이름과 크기.생김새.살아가는 습성을 익힐수 있고
바다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이 한데 모여 잇어
몸의 형태와 종류에 따라 동물들을 분류해 놓아서
자연환경과 생태에 대해 이해할수 잇게 만들어졌어요

어떤 동물은 가장 크고.가장 빠르고 .가장 길고.가장 깊은곳에
살까?
궁금하게 만들어주는 책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과 특징을 살피고 호기심과 탐구심을 기를수 있게
해주고
동물들의 몸집 크기와 무게를 비교하는 과정
비교의 개념을 이해할수 잇도록 만들어졌답니다.
말을 배우는 시기부터 학교 들어가서까지도 계속 쭈욱 보여주기 좋은
책이네요
아쿠아리움에 갈때 이책을 가져가면 너무나 좋겟어요!^^


우리집 아이들이 동물.물고기 무척 좋아해요.
특히 어스본코리아 책들은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이
되어주네요.
그림도 큼직하고.정보도 알차고 아이랑 이야기 나누면서 보기 좋은
책이에요.
바닷속 동물들도 만나고 좋아요.

엄청나게 큰 바닷속 동물들을 기다랗게 펼쳐지는 플랩북으로 만나볼수
있는 책이라서
플랩책으로 보니 더 관심이 없던 아이들도 호기심을 자극시킬수
있고
집중도 진짜 잘되어주네요.
아이 스스로 찾아보는 책이 될수 있어요.
마치 아쿠리아리움에서 물고기들을 보는 느낌이 들어요.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바닷속 동물백과 없어서 너무 유용합니다.
재미와 지식을 한꺼번에 줄수 있는 좋은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