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대혁명의 혁명적 문화 아시아 총서 53
알렉산드로 루소 지음, 피경훈 옮김 / 산지니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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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혁을 다시 사유한다기보다, 구 마오이스트 좌파의 망상을 다시 소개하는 수준으로 보인다. 바디우나 루소가 그당시 중국에 있었다면 고깔모자 씌워진 채 홍위병에게 난타를 당했을텐데, 그 위험에서 벗어나있다고 함부로 말하는것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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