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질문하는 과학상자 〈인체〉 _ 유윤한물음표 하나로 시작되는우리 몸속 신비로운 이야기.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생각보다 많았다.그동안 인체에 대해 안다고 생각했지만돌이켜보면 수박 겉핥기식으로지식을 주섬주섬 쌓아왔던 것 같다.이 책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인체 이야기를명쾌한 설명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아이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기 좋았다.특히 쌍둥이인 아이들과 읽다 보니양수 속에서 움직이는 과정에 따라지문의 무늬가 달라질 수 있다는 내용이 가장 신기했다.또 간이 하는 일이 500가지나 된다니이래서 간 피로회복제가 필요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과세균임에도 비타민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내용들이놀라웠다.‘왜?’라는 작은 질문 하나가우리 몸을 알아가는 재미있는 시작이 되어준 책.아이와 함께 읽으며엄마인 나도 다시 배우게 된 인체 과학책이었다.-단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질문하는과학상자 #유윤한 #봄마중 #르온서평단